태우그린푸드로 말레이시아 분들이 견학차 방문하셨습니다.
깨끗한 육가공 시설과 저장능력 한우의 브랜드가치등 많은
부분을 배우셧으며, 맛있는 한우또한 드셔보시고 가셨습니다.
한우의 마블링과 육향에 감탄과 감탄을 연달아 하였습니다.
엄지손가락을 올리며 "Good~" 을 외쳤답니다.
한우는 시대를 넘어, 대륙을 넘어 모두가 인정하는 맛임을
느꼈던 하루입니다.